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의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온오프믹스 사이트의 IE 지원이 종료됩니다.
IE 브라우저 내에서는 사이트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온오프믹스의 더 나은 사용 경험을 위해 아래 브라우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해 주세요.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의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온오프믹스 사이트의 IE 지원이 종료됩니다.
IE 브라우저 내에서는 사이트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온오프믹스의 더 나은 사용 경험을 위해 아래 브라우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해 주세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문의사항은 메일 / 전화를 이용해주세요
방송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고발하며 투신한 故 이한빛 PD. 한빛 PD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지금도 한빛센터에는 "이대로 일하다가 죽을 것 같다"는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드라마 제작 현장의 상황, 대체 얼마나 심각한 걸까? 그리고 정말 대안은 없는 것일까? 한빛 PD의 동생이자 방송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고발하는 에세이 《가장 보통의 드라마》 를 쓴 이한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와 함께 한빛 PD의 못 다 이룬 꿈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
2019.8.1 (목) 19:00 ~ 21:00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7 604호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이벤트 개설이 요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