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목), 창의세미나S 열한번째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내가 즐거우면 세상도 즐겁다._여러 개의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강연이 진행됩니다.

 

 밥장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뒤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에 빠졌다. 이제는 자판을 두드리던 손으로 펜을 잡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텔레비전 광고 KB카드 이효리 편, 푸르덴셜생명 크리스마스 벽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센텀시티점 벽화, 완주군 중앙도서관/둔산영어도서관 벽화, 메르세데스 벤츠 부산점 벽화, 롯데백화점 신문 광고,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포스터, KT 캘린더, 포스코 송도 R&D센터 벽면 작품 등이 있다. 2007년 그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재능나눔을 시작해 완주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러빙핸즈,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등과 함께 지금까지 12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은 책에 『밤의 인문학』 『내가 즐거우면 세상도 즐겁다』 『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림, 그려보아요』 『HOT』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이 있다. ‘펜 들고 떠나는 세계여행’을 꿈꾸며 네팔, 호주, 남수단, 뉴칼레도니아, 스페인, 그리스, 뉴욕, 에스토니아 등을 다녀왔으며 책뿐만 아니라 여러 방송 매체를 넘나들면서 유쾌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