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목), 한옥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건축가 조전환 대목장의 한옥 건축 이야기.

조전환 대목장 강연에 우리 전통 문화원형의 현대화에 관심있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목장 조전환은 1968년생. 한옥 살림집과 마을의 부활을 꿈꾸며 현대생활을 담은 다양한 한옥건축을 해왔고 전통한옥기술을 3D 설계와 특허받은 한옥시공시스템으로 현대에 되살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에 우리나라 최초의 한옥호텔 라궁(羅宮)을 지었으며,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한옥 제로에너지하우스를 만들고 있다. 현재 설치미술 및 고등학생 및 일반인 대상의 한옥수업 진행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창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