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gram

   

Franz Schubert (1797 ~ 1828)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inor, D.385

   

I. Allegro moderato

   

II. Andante

   

III. Menuetto - Allegro

   

IV. Allegro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Duo', D.574

   

I. Allegro moderato

   

II. Scherzo & Trio. Presto

   

III. Andantino

   

IV. Allegro vivace

   

 

   

   

Fantasy for Violin & Piano in C Major, D.934

   

Andante Molto

   

Allegretto

   

Andantino

   

Allegro vivace

   

Allegretto

   

Presto

 

 

 

 

 

 

# Profile

   

Violinist 최유진

   

바이올리니스트 최유진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하고 미국 The Juilliard School에서 Master of Music in Violin Performance(석사학위)를, Boston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에서 Doctor of Musical Arts(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소년한국일보 콩쿨, 육영음악 콩쿨 은상, 조선일보 콩쿨 1위,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1위, 서울대학교 음악 콩쿨 등에서 수상하였고, Boston University ‘Bach Competition’ 입상 및 2010년 음악저널 “올해의 신인상”, 강혜선 음악상(현대음악 해석상)을 수상하였다.

   

만 10세 때 서울시립교향악단, '소년 소녀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 선발되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세종문화회관에서 협연 무대로 데뷔한 그녀는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 귀국 이후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조이 오브 스트링스 및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와 협연하였으며, 미국 뉴욕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의 Alice Tully Hall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하였다. 또한,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 악장, Juilliard Orchestra 단원, Boston University Chamber 악장, 장한나 Absolute Classic Orchestra 수석을 역임한 바 있다.

   

귀국 후 한예종, 숙명여대, 성신여대, 중앙대, 세종대, 서울교대 강사 및 연세대 객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가천대 실기강사, 예원·서울예고, 선화예중·고, 인천예고, 경기예고, 덕원예고, 고양예고,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서울교대 영재원에 출강하며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코치로 재직하는 한편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단원, 클래시칸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 수석, 소블리스 트리오 단원 및 2017년부터 Enob 음악감독으로 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어린이병원 등의 병동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Pianist 김선민

   

피아니스트 김선민은 예원학교, 서울예고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로 건너가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동 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Auszeichnung)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틀을 갖춰나갔다. 또한 Citta di Barletta 국제콩쿠르, 스크리아빈 국제콩쿠르, Vietri sul Mare 국제콩쿠르 등에 입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학시절 Austria Altenberg에서 열린 Piano Concerto Festival 오디션에서 발탁되어 Vienna Rosenkavaliersaal에서 Vienna Residence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독일의 바덴바덴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현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독일 Muenchen Dacapo Kammerphilharmonie의 초청으로 독일 뮌헨에서 두 차례의 협연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코리아솔로이츠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캄머필하모니와 협연하였고 제9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삼익악기상을 수상하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수상자 갈라콘서트에서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를 가졌다. 또 ‘20.3월에는 쇼팽에튀드 전곡앨범을 발매(소니뮤직, Wiener Konzerthaus 녹음)하여 다양하게 관객들과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중앙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경대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동시에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총무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