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엽서

 

시월의 엽서

 

그림일기 스튜디오에서 세번째 정기 전시를 진행합니다. 나이, 성별, 직업 모든 것이 다른 서로가 우리가 그림이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또 각자 다른 작품이 되어 예술과 삶이 하나되는 지점으로서 다채로운 예술적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시를 보는 모든 이가 그림을 통해 작은 기쁨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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