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최고의 찬사를 이끌어 낸 밥상세미나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길...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드세요.

 

사업단계별로 꼭 짚고 넘어가야만 하는 법률문제들이 있습니다.

어떤 스타트업은 잘못된 계약서로 인한 소송으로 변호사를 찾아옵니다.

어떤 스타트업은 특허소송이 진행되고 나서야 변리사를 찾아옵니다.

어떤 스타트업은 과다하게 계산된 세금을 들고 세무사를 찾아옵니다.

어떤 스타트업은 모두가 알고 있는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원인은 간단합니다.

어느 타이밍에 뭘 해야할지를 모르고,

어떤 전문가를 찾아가야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도 간단합니다.

어느 타이밍에 뭘 해야할지를 알려주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전문가들이 모여있으면 됩니다.

 

마치 잘 차려진 밥상처럼,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잘 차려서 먹을 수 있게 해주자.

스타트업 법률팀 밥상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