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업종 전환을 희망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을 위해 프로그래밍 멘토링/강좌를 해 보려 합니다.

네비게이션에서 목적지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위치가 어디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1:1 맞춤형으로 멘토링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준호입니다. 세 번째 강좌 입니다. 
장소 시간은 참여자와 정합니다. 수원 지역 추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좌로 커리큘럼의 두리뭉실 한 큰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대화 중 정리)

1. IT 분야에서 돈 버는 방법
2. 직장은 연봉, 창업은 투입비용 관련 
3. AR, VR, AI, IoT 커리큘럼 outline 및 관련 업종 사람 소개(양쪽에서 원하는 경우)
4. 기초 프로그래밍 책 제공(3만원 상당)

아마 강좌가 거듭될 수록 요구사항은 거대해지고 좀 더 구체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3번에서 소개 가능한 채널은 다음과 같습니다.(첫 번째 강좌에서 답변)

1. 소개 가능한 분은 학사(기계공학) 석박은 AI쪽만 하시고 AI 연구만 하시는 박사님.
2. 국내 몇 안되는 AI 업체 출신 소개
3. VR로 창업한 친구 소개
4. IoT 로 대기업 투자 받으신 분 소개
5. 30명 이상 지인들로 이루어진 개발자 비공개 slack에 초대.
 

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산 컴퓨터 학원 강사로 대학생 때 돈 받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집에서 컴퓨터 학원을 해서 중학생 때도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멘티들이 원하는 길을 걷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비 전공자들이 IT길을 걷고 성공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2. 삼성전자 출신으로 한이음 멘토로 오래도록 활동했었습니다. 삼성멘토링 프로그램 과학고 멘토, 기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3. 17, 18, 19 ETRI에서 3년 간 강의 했었습니다. 지금은 국가 정책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 세계 최초 휴대폰 모델, 세계 특허 대표 발명 등의 이력도 있습니다.

5. (가장 중요) 대규모 텀블벅 프로젝트도 진행했었고, 유명 미디어, 공영 방송에도 나왔었기에 딱히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모임 나가보면, 이상한 분 꽤 많더군요)
 

IT 분야의 길을 걷고 싶으신 분을 위해 네이게이션에서의 지금 위치와 목적지를 알려 드립니다.

 

노트북 있으면 좋긴하지만 무슨 노트북이 좋은지도 모르는 분을 위해 그냥 오셔도 종이와 팬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다들 힘든 상황인데 다 같이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합니다. 종로 길 걷다보면 폐업한 가계가 정말 많네요.

집에만 계신 IT 인력 분들이 재능 나눔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학원은 교육부에서 문 닫고 있으라고 했다더군요. 유툽에서 

못 배울게 없긴 하지만 아예 길을 모르시는 분도 정말 많습니다.


 

하준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