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라는 옷이 당신에게 맞지 않다면,

 

언제든지 벗어던져도 된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대부분 사람들은 두려워 한다.

 

당신은 새로 산 구두가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며칠 정도는 적응하느라 물집이 잡힐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 한 달을 신어도 계속 피가 나고 발목이 아프다면?

 

그 구두는 당장 버려야 한다.

 

그리고 발 사이즈에 꼭 맞는 새 구두를 사야 할 것이다.

 

만약 평발이라든지, 좀 특이한 발을 가졌다면 어떨까?

 

발 모양을 고려해서 맞춤 구두를 제작해서 신으면 된다.

 

 

 

아무도 당신의 발 모양을 탓하지는 못한다.

 

당신의 발 사이즈, 발 모양은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단지 당신에게 맞는 신발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

 

 

 

그런데 우리 학교는 어떨까?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사이즈의 구두를 건네고 있다.


모두에게 똑같은 걸 강요하고 있다.

 

심지어 남자, 여자도 구분하지 않는다.

 

 

 

똑같은 공부

 

똑같은 수업

 

똑같은 진도

 

똑같은 관심

 

똑같은 생활

 

똑같은 시험

 

똑같은 목표

 

똑같은 인생

 

 

 

 

구두는 사이즈라도 여러 개 만들어 놓았지만, 교육은 예외가 없다.

 

누구나 다 똑같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거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낙오자가 된다.

 

겁을 주고, 협박을 하고, 회유한다.

 

 

 

당신에게 맞지 않는 학교 때문에 힘들어 한다면,

 

그건 당신 탓이 아니다.

 

당신에겐 잘못이 없다.

 

 

 

전국의 수많은 학생들은 맞지 않는 '평균적인 교육'을 강요당한다.

 

그러면서 곳곳에 물집이 터지고, 피가 나고, 발이 기형이 되면서도,

 

악착같이 참고 있다.

 

 

 

이제 벗어 던져라.

 

학교를 바꿀 수 없다면, 떠나자!

 

학교가 더 이상 여러분의 인생을 망치게 두지 말자!

 

 

 

세상에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중을 위해 만들어진 지금의 학교는, 누구를 위한 학교도 아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진 특별한 능력, 특별한 색깔, 특별한 생활방식이 있다.

 

 

 

이제부터 당신의 진짜 특별한 능력을 키워보지 않겠는가?

 

누구와도 다른 특별한 색깔을 가진 사람이 되어보지 않겠는가?

 

 

 

학교에게 뺏긴 '진짜 나'를 찾자.


 

자퇴생들이여, 자퇴 고민 자들이여,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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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옷이 당신에게 맞지 않다면,

 

언제든지 벗어던져도 된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대부분 사람들은 두려워 한다.

 

당신은 새로 산 구두가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며칠 정도는 적응하느라 물집이 잡힐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 한 달을 신어도 계속 피가 나고 발목이 아프다면?

 

그 구두는 당장 버려야 한다.

 

그리고 발 사이즈에 꼭 맞는 새 구두를 사야 할 것이다.

 

만약 평발이라든지, 좀 특이한 발을 가졌다면 어떨까?

 

발 모양을 고려해서 맞춤 구두를 제작해서 신으면 된다.

 

아무도 당신의 발 모양을 탓하지는 못한다.

 

당신의 발 사이즈, 발 모양은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단지 당신에게 맞는 신발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

 

그런데 우리 학교는 어떨까?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사이즈의 구두를 건넨다.

 

심지어 남자, 여자도 구분하지 않는다.

 

똑같은 공부

 

똑같은 수업

 

똑같은 진도

 

똑같은 관심

 

똑같은 생활

 

똑같은 시험

 

똑같은 목표

 

똑같은 인생

 

구두는 사이즈라도 여러 개 만들어 놓았지만, 교육은 예외가 없다.

 

누구나 다 똑같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거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낙오자가 된다.

 

겁을 주고, 협박을 하고, 회유한다.

 

당신에게 맞지 않는 학교 때문에 힘들어 한다면,

 

그건 당신 탓이 아니다.

 

당신에겐 잘못이 없다.

 

전국의 수많은 학생들은 맞지 않는 '평균적인 교육'을 강요당한다.

 

그러면서 곳곳에 물집이 터지고, 피가 나고, 발이 기형이 되면서도,

 

악착같이 참고 있다.

 

이제 벗어 던져라.

 

학교를 바꿀 수 없다면, 떠나자!

 

학교가 더 이상 여러분의 인생을 망치게 두지 말자!

 

세상에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중을 위해 만들어진 지금의 학교는, 누구를 위한 학교도 아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진 특별한 능력, 특별한 색깔, 특별한 생활방식이 있다.

 

이제부터 당신의 진짜 특별한 능력을 키워보지 않겠는가?

 

누구와도 다른 특별한 색깔을 가진 사람이 되어보지 않겠는가?

 

학교에게 뺏긴 '진짜 나'를 찾자.

 

자퇴생들이여, 자퇴 고민 자들이여, 모이자.

 

 

 

 

학교라는 옷이 당신에게 맞지 않다면,

 

언제든지 벗어던져도 된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대부분 사람들은 두려워 한다.

 

당신은 새로 산 구두가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며칠 정도는 적응하느라 물집이 잡힐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 한 달을 신어도 계속 피가 나고 발목이 아프다면?

 

그 구두는 당장 버려야 한다.

 

그리고 발 사이즈에 꼭 맞는 새 구두를 사야 할 것이다.

 

만약 평발이라든지, 좀 특이한 발을 가졌다면 어떨까?

 

발 모양을 고려해서 맞춤 구두를 제작해서 신으면 된다.

 

아무도 당신의 발 모양을 탓하지는 못한다.

 

당신의 발 사이즈, 발 모양은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단지 당신에게 맞는 신발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

 

그런데 우리 학교는 어떨까?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사이즈의 구두를 건넨다.

 

심지어 남자, 여자도 구분하지 않는다.

 

똑같은 공부

 

똑같은 수업

 

똑같은 진도

 

똑같은 관심

 

똑같은 생활

 

똑같은 시험

 

똑같은 목표

 

똑같은 인생

 

구두는 사이즈라도 여러 개 만들어 놓았지만, 교육은 예외가 없다.

 

누구나 다 똑같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거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낙오자가 된다.

 

겁을 주고, 협박을 하고, 회유한다.

 

당신에게 맞지 않는 학교 때문에 힘들어 한다면,

 

그건 당신 탓이 아니다.

 

당신에겐 잘못이 없다.

 

전국의 수많은 학생들은 맞지 않는 '평균적인 교육'을 강요당한다.

 

그러면서 곳곳에 물집이 터지고, 피가 나고, 발이 기형이 되면서도,

 

악착같이 참고 있다.

 

이제 벗어 던져라.

 

학교를 바꿀 수 없다면, 떠나자!

 

학교가 더 이상 여러분의 인생을 망치게 두지 말자!

 

세상에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중을 위해 만들어진 지금의 학교는, 누구를 위한 학교도 아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진 특별한 능력, 특별한 색깔, 특별한 생활방식이 있다.

 

이제부터 당신의 진짜 특별한 능력을 키워보지 않겠는가?

 

누구와도 다른 특별한 색깔을 가진 사람이 되어보지 않겠는가?

 

학교에게 뺏긴 '진짜 나'를 찾자.

 

자퇴생들이여, 자퇴 고민 자들이여, 모이자.

 

  

 

모임명 : 자퇴생 및 예비자퇴생들을 위한 자퇴학교

날짜 : 2020년 8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 3시 

장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31, SH타워 11층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주관 : 호기심을 살리는 우리들의 대학교, 큐니버시티

진행 : 고졸의 앞잡이, 최성호 총장

대상 : 자퇴를 고민 중인 기존 교육의 반항아, 자발적 낙오자 등

참가비 : 5천원 (음료 및 장소비)

 

 

 

 

[모임 내용]

 

입시든 취업이든, 내가 원하는 진로를 택하고 자립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먼저 자퇴한 사람들(=자퇴 선배)의 경험담과 조언

자퇴는 잘못된 길인가? vs 하나의 다른 길인가?

 

자퇴 후 가장 큰 고민은?

자퇴 후에 배움은 어디서 얻을까?

자퇴 후에 진로는 어떻게 정할까?

미래 시대에 대한 고민

자퇴생 일상 공유

 

(모임 내용은 참가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진행자 소개]  최성호 총장

대학교 중퇴 (2016년)

큐니버시티 대학교 설립 (2017년)

저서, <나는 의대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만들었다>

저서, <자퇴생들을 위한, 자퇴지침서>

저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성공한 사람들>

저서, <89년생 최성호>, <감사의 빚쟁이>, <나만의 묘비명을 써라> 등 다수

대한민국의 진정한 교육을 고민하는 교육자이자, 교육사업가.

 

호기심을 키우는 것이 최고의 교육임을 믿는 교육철학자.

 

 

 

 

 

[모임 장소]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331, SH타워 11층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9호선 및 분당선 선정릉역 1번 출구 나와서 바로 보이는 커피빈 건물 11층이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입니다.

 

주차는 건물 기계식 주차장에 30분 무료 주차가능합니다. 이후 10분당 1,000원입니다.

 

( 문의 : 010-3542-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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