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 마자 가족과 떨어지게 된 아이들

국내 연간 유기 아동 약 300명. 태어나자 마자 가족과 함께 할 수 없게 된 아이들. 우리가 이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미 상처가 많은 아이들, 이 아이들이 더는 스스로를 상처내지 않도록 손싸개를 만들어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자신만의 손싸개를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세요.

조금도 어렵지 않습니다.

재단된 원단과 필요한 준비물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에 따라 차근 차근 만들어 가시면 어느덧 완성된 귀여운 손싸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용기입니다.

손싸개 만들기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1. 손싸개를 선물할 국내 유기 아동 현황에 대해 알아봅니다. (15분)
2. 손싸개 키트를 확인하고 함께 손싸개를 만듭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봅니다. (1시간 30분)
3. 완성된 손싸개를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줄 카드를 작성합니다. (10분)

* 기부해 주신 손싸개는 소중하게 모아 3 달에 한 번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진행상황은 개별 문자 혹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어쩌면 생애 첫 선물이 될 손싸개

현장에서 기부해 주신 손싸개는 소중히 보관하여 헬퍼스하이가 NGO 단체를 통해 3개월에 한번씩 유기 아동 보호 기관에 전달합니다.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하며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세요.
진행상황은 개별 문자 혹은 네이버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싸개 키트를 선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