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하다 : 탐스럽다, 풍족하다></p> <p> </p> <h2 style=소담하다

: 탐스럽다, 풍족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중인 이로운 입니다. 2016년 창작 그림책 스티브에게를 출간하였으며 2019년 세계지리여행 책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였고 개인전은 한 번 진행했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의 제 작업물을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사회에 나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작하기 전에 항상 마주하는 것은 문 이라는 생각이 뻗어나가 작업한 그림책 ‘세상의 문’ 과 혼자만이 알고싶은 추억 그리고 시간들을 표현한 ‘비밀의 정원’ 시리즈 그리고 그간 작업해온 개별적인 일러스트들을 한번에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전시명 ‘소담하다’는 순수 우리말로 탐스럽다,풍족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 본명이기도 합니다. 이름에 맞게 그동안에 쌓아왔던 제 세계를 펼쳐보임으로 저 또한 이번의 전시를 기회로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전시를 보는 관객에게도 저의 그동안의 걸음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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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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