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대상]

 

- 개념공부만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사람

- 개념완성이라는 굴레에 갇혀 문제를 못 풀게 된 사람

- 개념이해라는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는 사람

 


[강의 대상]

 

- 수능, 공무원, 자격증 및 기타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



[강의 소개]

 

세상에는 정말 많은 학원, 인강, 과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매년마다 내세우는 치트기가 있죠.

 

'2개월만에 개념 완성.'

'4주만에 개념 완성.'

 

또한 이와 더불어

학원이든, 인강이든, 과외든

선생님들께서 하나 같이 빠짐없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개념이 '완벽하게' 이해되기 전에는

문제를 풀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학생들은

진도를 빼다가도

다시 1단원으로 회귀하고

문제를 풀다가도

다시 1단원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무슨 회귀자도 아니고)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말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는 거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상태는 영원히 오질 않아요.


그런 건 없으니까.

 

시험은

개념 이해도 싸움이 아니라

개념 활용도 싸움입니다.

 

우리는 자전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전거를 타고 집앞 슈퍼에 갈 수는 있잖아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고요.

 

이걸 시험으로 바꾸면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Q. 에에. 문제 나갑니다.

집 앞 슈퍼에 갈 때 안성맞춤인 이동수단은?

- 앗, 정답! 자전거!

 

삘이 오셨나요?

 

제가 이렇게 열심히 설명드렸는데

아직도 '개념 완성'이라는 굴레에 갇혀있지는 않으시겠죠?

 

아, 그런 건 아닌데

솔직히 긴가민가 하시다구요?

 

저런.

그럼 어쩔 수 없죠.

제 강의를 들으시는 수밖에. ^^

 

 

저는 뻔한 얘기는 안 드립니다.

그건 제가 싫어요.

저 사실 대치동키즈거든요.

 

정말 많은 정론을 듣고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

 

개념 이해 따위 개나 줘버려라.

 

저에게 개념 이해의 중요성을 피력한

학원이 몇 군데고

인강이 몇 개고

과외가 몇 개였을까요.

 

그런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

학원, 인강, 과외...

그냥 다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개념공부도 안하고 시험공부 끝내기]


강의 일시 : 2020.2.1 (토) 오후 3시 ~5시

강의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1, 이즈타워 2하 3층

(신청일자에 따라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최 : 후크인터스텔라

강사 : 이병주


강의대상 : 수능, 공무원 및 기타 시험, 자격증 등을 준비중인 수험생

※ 신청하신 분이 단 한 분이어도 강의가 열립니다.




[강사 소개] 이병주 (1인 무적연구소 대표)



목표는 무적, 직업은 미정.

특기는 통찰, 취미는 성장.


- 세상 쉽게 사는 법은 없을지를 연구하는 베짱이.

- 최소의 인풋으로 최대의 아웃풋을 내고 싶은 뺀질이.

-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걷고 싶은 청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