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본질같은 건 관심없다.

 

간지나면 예술이고, 구리면 예술이 아니다.

 

말이 많으면 간지가 안난다. 닥치고 받아들이자.

 

준비 된 일만 하는 것은 간지가 안난다. 닥치는대로 하자.

 

그냥 개짓거리해보고 사람들이 예술이라고 불러주길 바랄 뿐이다.

 

 

 

 

장소 : 카페 레꼴뜨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봉은사로50길 10, 선정릉역 4번출구 방면)

참가비 : 없음

일시 : 2020년 2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주최 : 백수대마왕

휴대폰 : 010-5397-8030

이메일 : kitschboy0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