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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을 원하시면 참석비용을 우리은행 540-262518-02-004 이철혁으로 보내주셔야 하고,

댓글(문의/기대평)로 간단한 인사 및 입금 사실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댓글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내용 확인 후 혹은, 모임 모집종료 후 일괄 비공개 처리 됩니다)


참석자로 확정이 되어야만 모임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기간 중 취소하시는 분이 발생하지 않아, 참석을 하실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참석보증금은 환불해드립니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송금도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ID : minkyandroid, 네이버ID : msql )


모임장소는 
카페로쥬입니다.

모임에 참석하시면 카페 음료는 무료제공됩니다.

 

인원 변동없이 2달간 진행되는 멤버쉽 모임도 있습니다. 좀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모임을 원하시면, 멤버쉽모임을 신청해주세요. 


- 신청기간에 온오프믹스 시스템을 통해 취소를 하시면, 참가비는 환불됩니다. 

하지만 신청기간 이후 취소없이 불참하시면, 참가비는 기부처리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토요일/일요일 오전 정자에서도 하는 썸데이부킹 모임도 있습니다.

 

- 모임에 대한 좀 더 많은 내용은 http://www.somedaybooking.com 을 참고하세요.
문의는 댓글이나 이메일 MSQL@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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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 책은 짐 로저스의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입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8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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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투자가 짐 로저스가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무엇인가?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독자를 위해 돈의 흐름으로 본 세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짐 로저스의 생각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한국어판에는 저자가 쓴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일부 도표에서 원래 일본판에 없던 한국 관련 통계를 포함시켰다.

대표적인 지일파이자 일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투자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가 이 책에서 내다보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일본에서 최초로 출간되었던 이 책은 이런 이유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주저 없이 한국을 꼽는 그는 앞으로 10~20년간 한반도의 통일국가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제1장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한반도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하고 그로 인해 유망한 투자 분야로 떠오르게 될 산업을 다루고, 한국 사회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한반도와 주변국들의 관계를 거론한다. 제2장에서는 일본의 장래를 암울하게 보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본이 취해야 할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다음 패권국’인 중국의 강점을 추적하는 동시에 ‘거인의 아킬레스건’을 지적하고, 미중 무역전쟁이 동아시아 주변국에 미칠 파장을 경고한다.

제4장에서는 동아시아를 둘러싼 대국인 미국, 러시아, 인도에 대한 경제 진단과 투자의 기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5장에서는 반세기 가까이 투자에 몸담아온 저자의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AI, 핀테크, 캐시리스(CASHLESS) 경제, 블록체인 등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경제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를 전망하며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짐 로저스

저자 : 짐 로저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린다.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하고, 10년 동안 4,200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리며 월가의 전설이 된다. 1980년, 37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한 후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금융론을 가르쳤고, 다수의 금융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평생의 꿈이었던 오토바이 세계일주 여행에 나서 52개국에 걸쳐 약 16만 킬로미터를 주파하여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지금까지 독자적인 투자 혜안으로 리먼 사태, 중국의 대두, 트럼프 대통령 당선, 북한의 개방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언’을 적중시켰다. 다가올 세기는 아시아의 시대가 되리라 예견하고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에 정착한 그는 현재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강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역자 : 전경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 중앙대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 1, 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흔에게』 등이 있다.

역자 : 오노 가즈모토
다방면에 걸쳐 취재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저널리스트. 도쿄 외국어대학 영미학과를 졸업한 후 코넬대와 뉴욕 의과대학에서 공부했다. 엮은 책으로 『초예측』 외 다수의 저역서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