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에 새로이 자리 잡은 마을예술창작소 “세상을품은마을”에서

"내 몸을 관찰하며 삶을 마주하는 시간"을 꿈꾸며 몸살림*무용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본 강의는 나의 몸을 관찰하고, 타인의 몸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꾸려집니다.


  #일시 : 9월 3일(화)~10월 22일(화) 이른 10시~12시

  #장소 : 양천구 중앙로30길 10 지하, 세상을품은마을

  #참가비 : 4만 원(1회_5천 원)

  #문의 및 신청 : 010-7737-8001(느루)
 

몸을 매개로 하는 다양한 탐구, 일상의 몸짓을 춤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하는 서경선(늘) 님이  

몸과 여성, 몸에 깃든 내면의 힘을 찾아 떠나는 길에 도반으로 함께합니다.


《내 몸을 관찰하며 삶을 마주하는 시간》을 통해 

나의 몸을 관찰하고 타인의 몸을 이해하는 여정에 오를 분들을 설레는 마음 안은 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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