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귀농·귀촌인들과 재테커들의 콜라보레이션]

 

● 본 세미나는 영농조합법인의 조합원을 모집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귀농·귀촌을 준비중이신 분들이 

농업에 대해 간접경험을 하면서 수익을 배당받으실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시면 됩니다

 

● 또한, 부동산 임대사업 등 연리 5~6%대의 재테크를 계획중이시거나 하고 계신분들께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 본 (주)에어리움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특허는 우리나라의 농업환경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치기반의 재테크입니다

- 수익도 중요하지만 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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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한해가 갈수록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귀농·귀촌을 하고 있습니다.


"애들도 다 키웠겠다, 내려가면 먹고는 살겠지..."

 

"돈 벌 필요있어...? 경치 좋은데서 힐링하며 사는게 그런게 귀농·귀촌이지..."


"아... 직장 다녀서 받는 스트레스 보단 내일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좀더 버틸만 하지 않을까..."


"귀농·귀촌하려면 최소 1년은 유지해야할 생활비도 있어야 한다는데..."


등등


"이런 생각 절대 안됩니다!!!!"


귀농·귀촌시까지 얼만큼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귀농·귀촌에 대한 안이한 생각으로 '역귀농'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요?

 

사업을 시작할때도 최소한 1년을 일해보라고 합니다..

 

하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귀농·귀촌을 농업에 대한 간접경험도 없이 바로 한다면 그게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까요?

 

만약, 나의 손이 가지 않더라도 기대 수익률이 부동산 임대사업 보다 높고 

만약, 우리나라 농업을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기여 할수있고

만약, 생산된 농작물을 판매할 판매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면...

 

이 모든걸 이루면서 귀농·귀촌 준비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면... 그런 방법이 있다면...

 

"한번 알아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뉴스기사 확인하기 ■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19&no=615922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0615115231562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80217201810979


■ 진행되고 있는 와디즈 펀딩 확인하기 ■

https://www.wadiz.kr/web/equity/campaign/1595?isWadizApp=N

 

■ GAP사무총장님의 추천사 ■

https://www.wadiz.kr/web/ftcampaign/detail/1595/update/4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