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으시지요?

아무리 책을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지식, 정보를 얻고 인생을 배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게 책을 읽는 인풋(input)이 많아지다 보면,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세상사에 대한 나만의 생각이 쌓이게 됩니다.

머리 속에 생각이 쌓이면 아웃풋(output)에 대한 욕구가 생기기 시작하죠. 여러 아웃풋이 있겠지만 대부분 글쓰기로 아웃풋 합니다.

 

이렇게 쓴 글이 쌓이면 책으로 묶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출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출판 쪽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출판 프로세스부터 출판사와 계약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 됩니다.

글에 대한 정보와 스킬은 책을 써 본 분에게 배울 수 있고

출판, 책쓰기에 대한 정보와 스킬은 책을 만든 사람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산북살롱에는 20년간 책을 만들어온 박은정 편집장이 이와 관련된 강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은정 편집장은 올해 출판기획편집 20년차입니다.

출판 기획, 원고 집필 코칭, 원고 투고, 출판 계약, 책 제작, 홍보, 유통, 마케팅까지 다양한 출판 관련 경험이 있는 실무자입니다.

출판사도 좋은 작가를 찾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예비작가는 자신의 콘텐츠가 좋은 경험과 지식이 담긴 콘텐츠임을 기획과 원고로 증명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편집장과 함께 책쓰기 & 글쓰기> 특강이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는 평이 늘고 있습니다.

 

 

 

 

 

<강의 구성>

※ 오후2~4시: 편집장과 함께 책쓰기

: 출판의 육하원칙에 따라 기획부터 집필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이야기합니다.

: 책 기획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합니다

: 책을 쓸 때 만나게 될 출판인과 출판시장에 데해 이야기합니다.

: 강의를 듣고나면 정말 책을 써야할지 쓴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알게 됩니다.

※ 오후4~6시: 편집장과 함께 글쓰기

: 책은 기본적으로 글로 구성됩니다. 출판을 위한 글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 출판사에서 좋아하는 글 구성과 표현을 이야기합니다.

: 글 쓸 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사실 글이 아닌 다른 문제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라는 걸 알려드립니다.

: 강의를 듣고 나면 글쓰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