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 잘 하셨나요? 학교도 잘 다녀오셨는지요?

오늘도 내가 해야만 하는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 또는 만족스러운 인생을 위해서 여기저기로 이것저것을 하며 살아가보지만

'그게 아니야'라는 주변의 태클과 나의 성취는 나만의 성취가 되어버리는 현실에 각자의 외줄만 바라보는 사람들로 오는 외로움이 겹치면

 

하..

하는 한숨이 내 입에서 쓸쓸히 나오게 됩니다.

시원하지도 않게 말이죠. 

 

이러한 나날들 속에서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난 후, 나만의 커피 한 잔을 즐기며 붕 떴던 나의 정신과 긴장을 녹일 때

그때서야 온전한 나라를 형태로 존재하게 되는 것을 저는 느낍니다.

 

이 기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