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카페 길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및 모임, 행사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자유롭게 오셔서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누려보세요~

이번달 4.19.금 상영작은 <살아남은 아이>입니다



* 마을극장 독립영화상영회는 서울영상위원회 지원사업으로 상영매니저가 나와서 영화모임을 이끌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