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아는데 끝까지 읽은 사람이 없는 고전,

올해는 기필코! 내용까지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밀싹: 더클래식(the classics)을 소개합니다

 

원하는 책을,

원하는 만큼,

원하는 속도로 읽는 곳입니다.

 

밀싹: 더클래식에서는 위대한 개츠비부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까지,

다양한 범위의 고전을 읽고 있습니다!

본인의 독서 수준과 취향에 맞춰 따로 또 같이 읽어 나가요.

 

우리의 목표는 끝까지 읽는 것이니 보증금을 받겠습니다.

1권씩 완독할 때마다 돌려드릴게요! :-)

 

혼자는 힘들어도 함께라면 가능해요. 

신청할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지난 밀싹 모임은 어땠나요? 

첫 번째 밀싹 모임 30일. 7명 참여. 5명이 1권 이상 읽었어요!

두 번째 밀싹 모임 80일. 7명 참여. 전원 2권 이상~7권 완독!

세 번째 밀싹 모임 100일. 8명 참여. 7명이 2권 이상~11권 완독!

  밀싹: 더 클래식  현재 충원 중.

재참여율이 높은 모임이에요.

 

이런 분을 찾습니다

- 1월부터 고전읽기 도전했는데 실패 중인 분

- 기필코 올해만큼은 고전을 읽고 싶으신 분

- 고전 읽다 자꾸 중간에 포기하는 분 

- 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빠른 분


이렇게 진행됩니다

- 온라인으로 진행돼요. (오프라인 모임이 없습니다.)

- 3개월 기준 보증금 3만 원을 받습니다. 완독하셔야 환급이 가능해요.

- 책은 최대 5권까지 자유롭게 고르시면 돼요.

 

*현재는 모임이 시작되어 25,000원을 받고 있어요. 더 궁금하신 내용은 따로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