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그림책 전시회 : 책, 그림을 만나다 - 무료전시초대

 

무료전시 - 내가 그린 그림책 전시회

: 책, 그림을 만나다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그림은 언어보다 부드럽고 강하게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림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성별도, 인종도 상관없이 사람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게 됩니다.

 

‘내가 그린 그림책 전시회’는 서울문화재단과 스튜디오 레아가 진행한 ‘내가 그린 그림책’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17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 속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은 올해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글과 그림 그리고 이야기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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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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