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다 : 잊고 있던 ‘나’와 ‘너’를 발견하고 서로에게 서로의 마음을 입히다 - 무료전시초대

 

무료전시 - 이피다

: 잊고 있던 ‘나’와 ‘너’를 발견하고 서로에게 서로의 마음을 입히다

 

사회의 다양한 잣대에 영향을 받아 ‘나’를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의 존재를 자각하고 나와 ‘다른 이’의 존재를 이해하고 다가가야 함을 전하고 싶어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가 자신의 모습이나 형태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나의 존재를 스스로 인정한 후 나와 다른 존재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다가가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서로의 마음을 입혀야 한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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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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