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현 시점에는 창업이라든지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이란 단어들은 매우 흔한 말이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이라든지 린스타트업과 같은 서적들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고,

스타트업과 관련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와 지자체, VC 뿐만 아니라 많은 대기업들이 혁신을 위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고 사내 벤처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 것일까요?

첫 출발점은 무엇이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그 다음에는 또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어렵게 만든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때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마 막막하거나 답답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체계적인 방법론이 공유되고 있지 않는 것도 주요 이유일 것 같습니다.

2008년 월스트리트저널이 세계 경영 구루 20인 중 1위로 선정하였던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게리 하멜(Gary Hamel) 교수와 그의 컨설팅팀으로부터 이론을 학습하고

다양한 신사업과 창업에 대해 컨설팅, 강의, 멘토링, 심사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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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향적이고 체계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방법론을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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