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심리학자, 한 명의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우리 마음' 이야기

<지금 한국은 심리학 열풍이 불고 있다. 경쟁과 실적이 짓누르고, 뻥 뚫린 사회안전망의 불안을 견디기 어렵다는 한계의 외침이다. 이런 때일수록 심리학을 갈구하는 우리 자신을 성찰할 필요가 있다. 총 다섯 명의 심리학자(정신과 의사 1명 포함)와 작금의 한국, 한국인, 한국사회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고민한다.>

김태형 심리학자 6.25~7.9(월) 19-21시 -> 7.2~7.19(월)로 변경되었습니다 완료

-왜 자존감 열풍인가?

-인간본성과 현대인의 심리

-과학적 심리학


조명국 심리학자 6.30~7.14(토) 12-14시 완료

-오늘도 잘 살아낸 직장인 공감 심리학

-직장인을 위한 자존감 응급처치

-직장인을 위한 만남·연애 응급처치
 

허용회 심리학자 9.3~9.17(월) 19-21시 

-심리학은 미국거야! (왜 문화심리학인가?)

-너는 누구 편이야? (편가르기 좋아하는 한국인의 심리 들여다보기)

-게으른 사람들이 만든 노동시간 1~2등 나라 (무엇이 한국인을 불행하게 하는가?)


이소라 심리학자 9.15~9.29(토) 12-14시

-나의 과거, 현재, 미래

-관계에 대하여

-오늘 하루, 감정수업


문요한 정신과 의사 10.13~10.27(토) 12-14시

-우리의 인간관계는 왜 상처로 얼룩지는가?

-건강한 바운더리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바운더리 다시 세우기


*전반기에 신청한 분들은 계속 유효하므로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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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심리학으로 통하다) 운영 계획서_이용자용.pdf (418.618 K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