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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자 정보

  • 본 모임은 종료된 모임입니다.
  • webmaster@onoffmix.com
  • 02-6080-5579

· 문의사항은 메일 / 전화를 이용해주세요.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소설쓰기

모임기간
3월 16일 (금) 19시 30분 ~ 21시 30분
모임장소
[토즈 강남토즈타워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4-4 (02-3454-0116) 지도보기
모집정원
10명 신청가능

1인 출판사 시대에 되면서, 글쓰기 취미, 투잡, 직업으로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소설 쓰려고 하면 다양한 장막으로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 역시 처음에는 글 한 편도 못 썼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매일 2편의 소설 줄거리를 줄줄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소설 책쓰기를 아신다면, 모든 사람이 소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 !
- 스쿨몬스터

모임소개 더보기

신청기간 3월 9일 (금) 17시 30분 ~ 3월 16일 (금) 17시 00분

  • 33,000

    선착순 정원 1

    마감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모임 개설이 요청됩니다.



※ 3월 세미나 일정 ※

1차 : 3월 2일 금요일 / 2차 : 3월 9일 금요일 / (마감)

3차 : 3월 16일 금요일 19시 30분 ~ 21시 30분 
(예약이 이미 되어서, 온오프믹스에서는 한 분만 더 신청이 가능합니다!)

3차 : 3월 16일 금요일 19시 30분 ~ 21시 30분 
(카카오톡 예약으로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3월 16일 금요일에 꼭 참여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카카오톡 '이야기제국'으로 문의주세요!)

4차 : 3월 24일 토요일 17시 ~ 19시 (주말 세미나라서 일찍 마감 되었습니다 ㅠ) 
* 추가로 주말에 참석하고 싶은 분은 카카오톡 '이야기제국'으로 문의주세요! 한 분이라도 계시면, 당일 추가 세미나를 진행하겠습니다. *

5차 : 3월 30일 금요일 19시 30분 ~ 21시 30분 
* 강의 참석 예약은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으로 문의주세요. 
(카카오톡에서 '이야기제국' 검색 -> 플러스친구 '이야기제국' 클릭 -> [1:1 대화] 클릭 -> 채팅창에 "성함 / 연락처 / 세미나 참석 희망 날짜" 적으면 끝 !














※ 강의 후기 ※
놀랍게도 이 강의를 하는 강사님도 원래부터 소설가가 아니었다. 시인이 꿈이었던 문과생이 돌연 컴퓨터공학과로 진학을 하고, 맘편히 공부할 수 없는 여건이 되자 대뜸 취업 준비를 한다. 쉽게 대기업에 취업하더니 또 쉽게 내던진다. 그러더니 또 2년 간 해외여행을 떠나서 맘껏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내가 처음부터 가졌던 궁금증과 의문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지, 강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었다. 강의가 끝나고도 질문을 많이 했다. 그리고는 어느정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용기내서 도전해보자.
소설을 쓰고 싶은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순수예술로서의 소설도 있겠지만 소설은 작가의 생각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이다. 나는 그 중에서도 소설이 가장 세련된 방식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모두가 소설가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 최00님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은 원래도 있었지만 소설 쪽으로는 '내가 감히?'라는 생각에 접근조차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내 옆에서 소설가로 데뷔를 하고, 소설을 쓰는 걸 보면서 '아 이게 진짜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소설이라는 장르의 매력에 끌려 소설이 너무 쓰고 싶었다. 그런데 도대체 소설을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 너무 궁금해 당장 강의를 신청해 들으러 갔다.
강의를 듣고 난 후 내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혀 있던 실타래가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막혀있던 것들이 한 번에 내려가는 느낌. 지금 당장이라도 소설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날 감쌌다. 그래서 당장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고, 나는 이미 소설가다.
- 권00님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시작

저는 어렸을 때 재미있는 판타지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재미난 소설을 쓰고 싶다" 
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소설을 써보려고
종이 위에 글자를 한 자 한 자 적어 내려 갔습니다.
그런데 글자는 종이 한 장을 채우지 못했고,
글을 전혀 못 쓰는 자신을 보며
'소설가의 재능이 없구나' 싶어서 꿈을 포기했었습니다.


소설가 꿈을 포기한 채 
공대를 졸업하고,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백화점 판매직으로도 일했었습니다.

그런데 포기한 줄 알았던 꿈은 
마음 한편에 계속 남아 있었고,
미련은 길게 이어져
결국은 스스로를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평범한 소설가가 아닌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었을까요?

처음에는 전문 소설가처럼,
화려한 필력을 자랑하고, 치밀한 구성을 짜는
멋진 소설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멋지게 쓰려고 노력했고
누구보다 탄탄한 스토리를 짜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는 이상한 소설가가 되어있었습니다.
종이 한 장 채우지 못하는 무늬만 소설가 가요.

'왜 나는 소설을 쓰지 못하지?'
고민하면서 내가 "글 못 쓰는 소설가"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왜 소설가 이면서 글을 하나도 못 썼을까요?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소설을 어렵게 쓰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잘 쓰려고 하니까 글 쓰는 게 어렵고, 
치밀하게 구성하려니까 글 쓰는 게 어렵고
글감을 남들과 다른 것 찾으려 하니 글 쓰는 게 어렵고
계속, 계속, 계속,
글 쓰는 게 어려워서 쓰지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를 '글 못 쓰는 소설가' 라고 되뇌이며
소설 쓰기를 어렵게 만드는 착각들을 하나씩 내려놓았습니다.

원래 글 못 쓰는 소설가이니까,
조금 부족한 글을 써도 되잖아요?

그렇게 착각을 내려놓다 보니,
어느새 소설 한 편이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소설 쓰는 게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글을 조금 못 쓸 뿐인 소설가가 되어 
매달 한 권씩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소설 쓰는 게 어려워서, 못 쓰고 있으신가요?
그러면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어보세요.

소설은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소설은 허구이기 때문에
아무 이야기나 지어내도 괜찮습니다.

나의 연애 이야기에 픽션을 섞으면 소설이 되고,
나의 회사 이야기에 픽션을 섞으면 소설이 됩니다.
소설은 절대.
배워서 어렵게 쓰는 분야가 아닙니다.
소설은 쉽게 아무나 쓸 수 있는 매우 쉬운 글입니다.

소설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소설가 이기 때문에
어떠한 노력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소설가입니다.



[ 이런 분들에게 필요한 강의입니다. ] 

- 인세로 먹고 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들 
- 막연한 꿈이었던 소설을 지금 바로 쓰고 싶은 분들
- 과거에는 잘 썼지만, 슬럼프로 글이 써지지 않는 분들 
-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해서, 새로운 취미가 필요한 분들 
- 글을 정말로 쓰고 싶은데, 문장을 지웠다 다시 썼다는 반복하고 있는 분들



제   목: 글 못쓰는 소설가의 소설쓰기 
일   시: 2017년  3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2시간)
장   소: 강남토즈타워점(T.02-3454-0116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4-4)
주   최: 스쿨몬스터주식회사
강   사: 글 못 쓰는소설가  
참가비: 33000원 (카드결제 또는 국민은행 301201-04-252613 예금주 스쿨몬스터(주)로 입금)
※ 세미나에 만족 못하시고 당일내 환불 요청하시면 무조건 환불하여 드립니다. 
    단, 무단불참, 지각하신 분 또는 강의 중간에 나가신 분은 환불 없습니다. 
 신청하신 분이 단 한 분이어도 세미나가 열립니다.
※ 입금하실 분은 입금후 담당자에게 문자("소설가/성함" 010-9428-0328)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세미나 내용>
1) 당신이 지금 글을 못 쓰는 이유
2) 잘 쓰려고 배우기만 한다.
3) 잘 쓰려고 혼자서 습작만 한다.
4) 이미 당신이 소설가인 이유
5) Q&A

※ 세미나 내용과 순서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 PT자료는 세미나 이후에 개별 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강사 소개> 글 못 쓰는 소설가
- [글 못쓰는 소설가] 외 다수 출판
- SK 브로드밴드 직장인 취미 클래스 초청 강연 
- 글 못 쓰는 사람들을 작가로 데뷔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이야기제국"으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 작가 칼럼 : https://brunch.co.kr/@storyhyun
- 홈페이지 : http://www.storyempire.kr

지도보기

[토즈 강남토즈타워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4-4 (02-345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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