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공지)

대기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개인적으로 문의 주시는 분들도 있으셔서

방법을 강구하다가 유튜브를 통해 '브런치로 책 출간&투고를 통한 출간' 등

출간에 대하여 영상을 올리고자 합니다.

 

본 영상 뿐 아니라, 도서관에 가셔서 책쓰기에 대한 책을 5권 정도 읽으시면

혼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책쓰기는 시스템이 아닌 책 한권의 분량의 글을 얼마나 꾸준히

쓰는지에 달려 있답니다. 조만간 모임 공지를 하여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글벗으로써 지속가능한 글쓰기 삶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나로의 책장]이고,

[브런치로 책 출간하기] 1강은 아래 주소입니다.

https://youtu.be/eIzL0n3V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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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 바쁜 일정으로 당분간 코칭을 쉬게 되었습니다.

저와 인연이 되었던 예비 작가님들 및 곧 만나뵐 분들,

조만간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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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 앞으로는 2-3인 한 팀으로 진행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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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가 '나로'입니다.

세 권의 책을 계약하고 계약금과 인세를 받으니

작가라고 가끔 불리기는 하지만,

아직은 부끄러워 스스로 writer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저는 말 그대로 '독학'으로 책쓰기를 배웠습니다.

제일 처음 책쓰기 강좌를 접한 건 2014년 봄이었지요.

막 임신을 하고, 경력단절의 두려움에 사로잡힌 시기입니다.

(원래 직업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경력단절을 메꿔줄 무언가를 절실하게 찾고 있었고

그 도구를 '책'이라고 철썩 같이 믿었습니다.

 

하지만, 도대체 무엇부터 해야 하는 건가요?

 

그렇게 알아보기 시작한 ‘책 쓰기 강좌’는 가히 다양했습니다.

수강료 또한 수십 만 원대부터 수백 만 원대까지!

1일 강좌도 있었지만 그 또한 기십 만 원대였습니다.

책이 곧 퍼스널브랜드의 완성이라는 주장이 높은 수강료의 주된 이유였습니다.

책을 내기 전과 후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사례는

 제 가슴을 마구 흔들어 놓기 충분했습니다.

담보된 복권을 놓치는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비용을 부담할 순 없었습니다.

 동시에 그 비용이 없어서 책을 쓰지 못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출산 3개월을 앞두고 책 쓰기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의 창직(강제)' 중, 샨티, 2018년 출간예정>

 

 

 

첫 번째 책도, 두 번째 책도, 세 번째 책도,

모두 스스로 힘으로 해냈습니다.

 

첫 번째 책은, 2017년 06월 출간되었습니다.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저자강연회도 갖고,

(그때도 온오프믹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ㅎ

https://onoffmix.com/event/102656)

크고 작은 강연과 예스24 E-book 촬영,

라디오에도 소개가 되고 언론에도 몇 번 실렸습니다.

 

두 번째 책은, 중견 S출판사와 계약하였습니다.

 

 

 

세 번째 책은, 유명 E출판사와

최근 계약을 하였는데요,

이곳이 바로

다음 브런치를 통해 인연이 닿은 출판사입니다.

 

S출판사와 E출판사 모두 출판계의 평판이 매우 좋은 곳입니다.

흥미롭게도 두 곳 다 다음 브런치 제휴 출판사이기도 하고요.

 

제 출간 계약서를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말 그대로 계약금과 인세가 그래프처럼 올라가거든요.

계단을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100만원, 300만원, 1,000만원 주고 책쓰기 강좌를 들을

하등의 이유는 없습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책을 내면 인생이 바뀐다고요.

책은 인생을 바꾸기 위해 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찾기 위해 내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출간하고 끝이 아닌,

한 번의 출간에 '난 이제 작가야'라고 할 게 아닌,

꾸준히, 평생 수반되어야 할 여정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지금 이 순간 '좋은 글'만 쓰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그들이 말하는 '성공'이

어느 새 따라올 지도 모르겠네요.

성공의 정의는 저마다 다르겠지만요.

 

저는 2시간의 짧은 강연을 통해,

다음 브런치의 진짜 힘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평생 책 내는 게 꿈이예요."라고 말하던

유명 스타트업의 카피라이트 C는

저의 '강압'에 가까운 설득 끝에

다음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

요즘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한 권의 저서를 가지고 계신

J박사님은 두 번 째 계약을 하기 위해

원고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는 박사님께 권고드렸죠.

예전에 출간한 H출판사는 작가에 대한 대우를

제대로 못 해주는 곳이니,

이렇게 이렇게 하시라 말이죠.

J박사님은 제 의견에 따라 액션을 취했고

들으면 아는 Y출판사와 계약을 했습니다.

 

 

다음 브런치의 구독자가 많아야 할까요?

다음 브런치의 공유수가 많아야 할까요?

다음 브런치는 여느 SNS과 비슷한 성격일까요?

어떻게 하면 출판사와 컨텍이 될까요?

다음 브런치를 통해 책을 낼 수 없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저와 만나서 함께 이야기를 해 보아요.

 

■ 강연을 들어야 하는 분   

- 다음 브런치를 좋아하는 분

- 한 권의 책이 아닌 평생 꾸준히 책을 쓰고 싶은 분

- CEO, 강사 등 저서가 중요한 포트폴리오가 되는 분

- 고가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내 손과 엉덩이의 힘을 믿는 분

- 글쓰기의 기쁨과 끈기를 나눌 글쓰기 친구가 필요한 분

 

■ 1:1 코칭 일시 : 협의

 

■ 장소 : 합정역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