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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자 정보

  • 본 모임은 종료된 모임입니다.
  • webmaster@onoffmix.com
  • 02-6080-5579

· 문의사항은 메일 / 전화를 이용해주세요.

글 못쓰는 소설가의 소설쓰기

모임기간
7월 21일 (금) 2시 00분 ~ 16시 00분
모임장소
[토즈 강남점] 서울 서초구 서초동 토즈 강남점(T.02-3476-0118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3층) 지도보기
신청인원
33명 신청가능

1인 출판사 시대에 되면서, 취미, 투잡, 직업으로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소설 쓰려고 하면 다양한 장막으로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 역시 처음에는 글 한 편도 못 썼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매일 2편의 소설 줄거리를 줄줄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소설 책쓰기를 아신다면, 모든 사람이 소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 !
- 스쿨몬스터

모임소개 더보기

신청기간 7월 17일 (월) 13시 00분 ~ 7월 20일 (목) 23시 30분

  • 33,000원 · 1 명

    선착순 3

    마감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모임 개설이 요청됩니다.




*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어서, 소설가로 데뷔한 작가님들의 인터뷰입니다.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은 분들은 글씨를 클릭하세요 !

※ 강의 후기 ※
놀랍게도 이 강의를 하는 강사님도 원래부터 소설가가 아니었다. 시인이 꿈이었던 문과생이 돌연 컴퓨터공학과로 진학을 하고, 맘편히 공부할 수 없는 여건이 되자 대뜸 취업 준비를 한다. 쉽게 대기업에 취업하더니 또 쉽게 내던진다. 그러더니 또 2년 간 해외여행을 떠나서 맘껏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내가 처음부터 가졌던 궁금증과 의문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지, 강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었다. 강의가 끝나고도 질문을 많이 했다. 그리고는 어느정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용기내서 도전해보자.
소설을 쓰고 싶은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순수예술로서의 소설도 있겠지만 소설은 작가의 생각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이다. 나는 그 중에서도 소설이 가장 세련된 방식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모두가 소설가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 최00님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은 원래도 있었지만 소설 쪽으로는 '내가 감히?'라는 생각에 접근조차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내 옆에서 소설가로 데뷔를 하고, 소설을 쓰는 걸 보면서 '아 이게 진짜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소설이라는 장르의 매력에 끌려 소설이 너무 쓰고 싶었다. 그런데 도대체 소설을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 너무 궁금해 당장 강의를 신청해 들으러 갔다.
강의를 듣고 난 후 내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혀 있던 실타래가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막혀있던 것들이 한 번에 내려가는 느낌. 지금 당장이라도 소설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날 감쌌다. 그래서 당장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고, 나는 이미 소설가다.
- 권00님


※ 글 못 쓰는 소설가들이 쓴 책들 미리보기 ※


자칭 소설가이지만, 
실제론 소설을 한 편도 쓰지 못한 
글 못 쓰는 소설가 가 있습니다. 


소설을 좋아해서 많은 지식을 알고 있었고 
글 짓기도 얼추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소설을 쓰려고 하면
시도만 하다가 멈추는 것이 일상입니다.  


"소설가 인데 왜 소설을 못 쓰지?"


소설가는 소설을 쓰기 위해, 
"글 쓰지 못하는 이유"를 찾는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 


글 못 쓰는 소설가가 
처음으로 소설을 끝까지 써냈고, 

그 속에서 알게된 
글 쓰지 못하게 했던 요인


그 소설가는 지금
매일 새로운 소재로 줄거리를 술술 쓰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 소설가의 일상을 바꾼 요인들은 무엇일까요 ?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 

취미, 직업, 투잡 어떤  이유로든 상관없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다양한 이유로 글을 쓰지 못하고 있는 분들


그 이유를 찾는 것만으로도 소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제   목: 글 못쓰는 소설가의 소설쓰기 
일   시: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 4시 (2시간)
장   소: 토즈 강남점(T.02-3476-0118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3층)
주   최: 스쿨몬스터주식회사
강   사: 글 못 쓰는소설가  
참가비: 33000원 (카드결제 또는 국민은행 301201-04-252613 예금주 스쿨몬스터(주)로 입금)
※ 세미나에 만족 못하시고 당일내 환불 요청하시면 무조건 환불하여 드립니다. 
    단, 무단불참, 지각하신 분 또는 강의 중간에 나가신 분은 환불 없습니다. 
 신청하신 분이 단 한 분이어도 세미나가 열립니다.
※ 입금하실 분은 입금후 담당자에게 문자("소설가/성함" 010-9428-0328)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세미나 내용>
1부 소설을 쓰는 이유
2부 소설을 못쓰게 하는 착각들 
- 소설은 작품이다?
- 글을 잘 써야 한다?
- 길게 써야 한다?
3부 집필 Q&A

※ 세미나 내용과 순서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 PT자료는 세미나 이후에 개별 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강사 소개> 글 못 쓰는 소설가
- 글 못쓰는 소설가 저자/ 정장입는 남자&수트입는 신사 저자 / 재벌은 불행하지만 부자는 행복하다 저자
- 어렸을 적 꿈이 소설가였지만, 글을 쓰지 못해서 접었던 꿈을
뒤늦게 다시 꽃피우고 있는 소설가 입니다. 
- 소설을 못 쓰고 끙끙거리던 소설가가 지금은 매일 새로운 소재로
책 줄거리를 술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 글 못 쓰던 스스로가 소설가가 되는 변화를 체험했습니다.
- 누구든지 소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이 경험해 보세요.


[강의 장소] 강남 토즈타워점(T.02-3454-0116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4-4)

  

지도보기

[토즈 강남점] 서울 서초구 서초동 토즈 강남점(T.02-3476-0118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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