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의미를 알고, 과거-현재-미래는 수많은 점(dot)이 이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삶에게 온전히 맡기면

내가 상상한 그 이상을 준다는 것이 '우주 제1법칙'이다. 소원을 이루는 수많은 법칙은 제1법칙 뒤에 수반되는 '방법'이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집착하지 않고, 흘려보낼 줄 알고, 조급해하지 않고, 현재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력과 삶의 끝 지점에서 서서볼 수 있는 혜안을 키워나간다.


-프롤로그 중

 

 

TV채널을 예로 들어볼까? 우리는 TV를 켜고, 보고 싶은 채널을 맞춘다. 채널을 돌리는 동안에도 다른 채널은 '존재한다.'

내가 영화채널을 보고 있다고 다른 채널이 없는 건 아니다. 다른 채널도 여전히 '거기' 있다.'

TV를 끈다고 해서 채널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여전히 거기 있다. 삶의 거대한 에너지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우주 안테나를 세우지 않아도 그 에너지는 거기 있다. 에너지의 '거기 있음'을 아는 사람들은 주파수를 맞추고

마음껏 채널을 이용한다.


-에필로그 중-

 



시크릿류의 서적이 사람들의 욕망을 매혹할 때,

오히려 모든 욕망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이우주에 대고 자신의 소원을 끌어당길 때,

우주가 그려놓은 그림대로 따라간다면,



우리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 이야기를 플로위스트 박시현 작가와 나누어 봅시다.



일시> 2017. 06. 17.(토)

시간> 오후 03:00-05:00

장소> 영풍문고 종로본점

강연자> 박시현 작가

기타 문의 사항> https://goo.gl/Y5b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