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cebook

개설자 정보

  • 본 모임은 종료된 모임입니다.
  • webmaster@onoffmix.com
  • 02-6080-5579

· 문의사항은 메일 / 전화를 이용해주세요.

[엑셀 무료강의] 재직자/취업준비생을 위한 엑셀 기초 수업_인천시 남구 주최/선착순

모임기간
1월 17일 (화) 19시 30분 ~ 21시 00분
모임장소
[인천 남구 경인로 323] 인천 남구 도화동 지도보기
신청인원
62명 신청가능

1~2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 기초과정 4주+중급과정 4주 / 인천시 남구 주최로 아트애비뉴27에서 무료 엑셀 강의를 진행합니다.
선착순 마감이오니 ★담당자에게 먼저 전화로 참석 확정 받으신 후★ 참석해주세요. *문자/카톡 확인 불가
(타 사이트에서도 모집중이기 때문에 온오프믹스에서만 참석확정 하신 경우 명단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모임소개 더보기

신청기간 1월 3일 (화) 1시 00분 ~ 1월 17일 (화) 10시 00분

  • 무료 · 1 명

    선착순 6

    마감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모임 개설이 요청됩니다.



 

강사소개심컴 쌤 │ 엑셀 2013 Using bible 저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038565


【일시】 2017년 1월 17일 화요일 개강  매주 화요일 저녁 7:30~9:00

  기초 4주+실무 4주 과정



【장소】 인천시 남구 문화공간, Art Avenue27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지하상가 내 27번 출구 방향, 구 시민회관, 도화 IC 방향

 

준비사항】 엑셀 2007이상이 설치된 노트북 및 교재 (노트북이 없는 경우도 참관은 가능함)


   ※ 교재비 24,000원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배우실 수 있게 교재를 이용해 예습/복습 과제와 개별 피드백이 주어집니다.)

 


☎ [엑.기.스]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사항 : 010-4486-1985 (카톡/문자 불가) / hisookorea@naver.com 

※ 타 사이트에서도 접수중이기 떄문에 꼭 유선상으로 참석 확정 받으신 후 참여해주세요.

 

 

▲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내 위치한 지하상가 27번 출구 방향에 위치해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도 버스와 도보 이용이 가능합니다. 

서울-부천에서는 9100번, 1601번 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고, 자차 이용하실 경우 도화 IC과 가깝습니다.

  





 

지도보기

[인천 남구 경인로 323] 인천 남구 도화동

참여신청/취소 안내

  • * 모임의 신청/취소/변경/환불은 참여신청 기간 내에만 가능합니다.
  • * 결제한 유료모임은 환불 시 결제 수단과 환불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취소/환불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 결제, 환불, 참여신청 수정/취소, 참여상태 확인, 참여내역 확인은 마이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 모임 또는 그룹의 설정, 모집정원 초과 여부에 따라 대기자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 * 온오프믹스 결제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임은 개설자의 사업자 여부에 따라 결제증빙 발행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FAQ를 확인해 주세요.
  • * 개설자 선정방식 또는 개설자 통장입금 방식의 모임 참여/결제 확인은 개설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 온오프믹스는 참여신청 및 참가비 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회사로 모임개설자(주최측)가 아닙니다. 모임 내용과 관련한 사항은 모임 개설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오늘 본 기록

Left

1/1

HOT ISSUE

닫기 열기
[The EDGE Forum] 중국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하는 비결
“10원짜리 핀셋을 10억명 인구에 하나씩만 팔아도 100억원이다.” 중국 시장을 노리는 한국 기업이 하나같이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조차도 중국에서 점유율이 점점 떨어져갑니다. 최근 중국의 반한(反韓) 정서와 맞물려 한국 기업의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계 최대 시장을 포기할 순 없습니다. 포기할 이유도 없습니다. 스타트업 중에서도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의 스타트업 취재팀 EDGE가 중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스타트업의 성공비결을 독자 여러분의 눈앞에서 파고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