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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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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사색-글쓰기 글램핑 3 - 참신하고 기발한 생각 방법론과 글쓰기 - 사물의 철학

모임기간
2015년 10월 3일 (토) 17시 00분 ~ 19시 00분
모임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4층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7-5) 지도보기
모집정원
6016명 신청가능

평범한 사물로 철학적 궁리하기. 낯선 방식으로 뒤집어보기. 사물과 철학이 ‘통’하면? 사용 가능한 발명품이 된다. #와우북 #와우북페스티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북페스티벌

모임소개 더보기

신청기간2015년 8월 25일 (화) 16시 00분 ~ 2015년 10월 3일 (토) 14시 00분

  • 5,000

    선착순 정원 60

    마감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모임 개설이 요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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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도 가능합니다!)
 
 

 

참신하고 기발한 생각 방법론과 글쓰기-사물의 철학 / 함돈균

10/3() 17:00 상상마당 4층 공동기획 시민행성 | 참가비 5000원

 

와우사색-글쓰기 글램핑

인문적 에세이+창의적 글쓰기+동양고전 글쓰기+자전적 글쓰기. 4인 강사의 4색 글쓰기 강좌가 열린다와우북페스티벌 기간 중 총 4회 맛보기 강의 후 4인 강사가 4회씩 모두 4달 프로그램으로 한 학기를 진행한다(이후 강의 공간 시민행성).

 

웹플라이어6.jpg

 


 

 

참신하고 기발한 생각 방법론-사물의 철학 함돈균

10/3() 17:00 상상마당 4층 공동기획 시민행성 | 참가비 5000원

평범한 사물로 철학적 궁리하기. 이를테면 백팩, 자전거, 시스루를 전혀 낯선 방식으로 뒤집어보기. 사물과 철학이 '통'하면 사용가능한 발명품이 된다. 낯설고 멀고 깊은 생각에 이르는 생각 방법론을 통해 기발하고 깊이 있는 사유를 품은 인문적 글쓰기를 탐색해보는  강좌.  

 

함돈균.JPG

 

 

 

함돈균 

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한국문학에 대한 현장비평과 인문학 전반에 관한 다양한 강의와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 책상 위의 인문학을 공공성을 지닌 시민인문학으로 확장시켜보자는 취지에서 실천적 인문공동체 시민행성을 만들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 각 분야를 인문적 관점으로 잇는 사회디자인을 발명•제안해 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평집 <예외들> <얼굴 없는 노래> <시는 아무 것도 모른다> 인문철학에세이 <사물의 철학>등이 있다

지도보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4층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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