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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믹스의 다양한 소식과 신규서비스 들을 안내하고 서비스개편이나 공지를 알려드립니다.
온오프믹스 법인등록 & 사무실 입주 소식 번호 : 31 작성일 : 2010-03-03
안녕하세요. 온오프믹스의 레이 입니다. 

2007년 11월 처음 Close Beta를 시작했던 온오프믹스는 작은 오피스텔 원룸에서 시작해서 24평짜리 주택의 방한칸을 사무실로 마련하기 까지  지난 2008년, 2009년 힘겨운 시절을 보내왔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임원기 기자님의 인터뷰 )

그동안 온오프믹스가 만들어지던 공간 입니다.


흔히 창업 후 3년이라는 기간을 죽음의 계곡을 지난다고 이야기 하곤 하는데, 온오프믹스에게도 지난 2년이라는 시간은 하루하루 수면부족과 제한된 리소스로 인한 스트레스로 고된 시간 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이끌어준 파트너들과 온오프믹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고마우신 분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꾸준히 운영해올 수 있었습니다. 

그 고된 시간의 결실 중 2가지 기쁜일을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온오프믹스 법인등록 

온오프믹스는 지난 2010년 2월 11일 강원테크노파크에 위치한 사무실을 본점,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사무실을 지점으로 하여 '주식회사 온오프믹스' 로 법인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서울사무소 입주 

베타스튜디오의 강지호 대표님의 소개를 통해 (주)솔빅스 테크놀로지의 사무실 한켠을 온오프믹스의 사무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직 기자재 등을 셋팅하는 중이라 Q레이만 상주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

입구에 들어서서 본 모습

아직 치워지지 못한 잔해들

도시락을 싸서 다니기 위한 냉장고와 냉장고 위에 올려져 있는 양반김~

아직 셋팅되지 못한 프린터와 책상들

좌측은 레이 자리 우측은 Q 자리

한동안 우리의 식량이 되어줄 육개장 사발면

냉장고에는 우유와, 비타500과 3분 카레가 들어 있습니다.

사진찍겠다고 접근했다가 멀티탭을 밟아서 꺼버리는 바람에 화나 있는 Q


아직 비록 독립 사무공간을 갖게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위치에 좋은 환경을 얻게된 것 만으로도 온오프믹스 임직원들은 한껏 들뜬 기분 입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서 온오프믹스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소식들과 변화에 대해서 자주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준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