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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함께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영상자료/발표자료 공유 번호 : 203 작성일 : 2014-04-07

안녕하세요 온오프믹스 입니다. 


지난 3/25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함께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행사에 대한 영상자료와 발표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슬라이드 자료와 슬라이드에 대한 설명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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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키노트 #1] 윤종영 – 실리콘밸리에 뿌리내린 Bay Area K-Group 소개

 


실리콘밸리에는 ‘차별과 편견’, ‘권위 의식’, ‘혼자만 알기’가 없다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독립하라’, ‘남과 공유하라’, ‘질문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마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스타트업] 배정융 – 스타트업과의 데이트 – 실리콘밸리의 연인 (4번의 창업, 4번의 성공)

 


배대표는 투자를 받기 위해 70곳 이상의 벤처캐피털을 만났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사업을 설명하기보다는, 파티나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미국식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는 실질적인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쓰인 자료는 설명을 위한 illustration임들을 밝힘니다. 개인적인 견해이며, 특정인을 폄하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스타트업] Eric Kim – 토종 엔지니어,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다


Eric Kim은 많은 벤처캐피털을 만났을 때 ‘본질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며, 그 본질은 ‘제품개발과 고객을 잡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갓 대학을 나오고 바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경험을 쌓고 엔지니어로써의 준비를 마친 뒤 시작하라’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스타트업] 이동일 – 디자이너가 시작하는 스타트업


“ok glass take a picture.” 로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디자인이 좋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며, 디자이너가 창업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항상 크게보고’, ‘다른 프로젝트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네트워킹을 꾸준히 하라’는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비즈니스] 진정희 – 실리콘밸리의 한국 여성들


남성 중심인 것으로 보이는 실리콘밸리에도 여성은 많이 있지만, 높은 곳으로 갈 수록 수가 줄어드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그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여성은 특히 롱런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네트워킹을 많이 해야 한다며, 실리콘밸리에서 숨은 알짜배기들을 만나 연결된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 한다고 합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임정욱 대표는 10년 전만 해도 신문 기사를 보고 사람을 찾는 것이 전부였는데, 지금은 SNS와 인터넷을 통해 연결이 너무나 쉬운 ‘초 연결 시대’라고 하고 ‘Weak tie’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SNS로 연결하고 팔로우 하라’, ‘블로그를 읽고 뉴스를 통해 공부하라’, ‘컨퍼런스에서 인사하라’는 팁을 주었습니다.

[엔지니어] 유호현 – 트위터의 문화. 트위터는 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뽑혔는가


영문학을 전공한 특이한 이력의 유호현 트위터 엔지니어는 프레지를 활용하여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의 트위터 입성기는 관련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이 엔지니어링 커리어로 방향 전환을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그는 ‘사용자와 컴퓨터 사이를 이어주는 것이 자연어 처리인데 사람을 이해하는 인문학이 그사이에 존재한다’며, ‘어떤 전공을 하든 IT업계는 다양한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말이지만 이해하기가 어려운 트윗을 예로 들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엔지니어] 서준용 – Zynga, 빠르게 성장한 게임 업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기


가장 많은 웃음을 유발했던 순서지요. 자칭 ‘외국인 노동자’ 징가 엔지니어 서준용님은, ‘실리콘밸리는 연봉은 높지만 35%는 세금으로 나가고, 27%는 주택 임대료로 나간다’는 내용도 전하였고 일하기에는 천국이지만, 외국인으로 실리콘밸리에 살면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치맥수다가 그립다고 합니다.

[엔지니어] 허린 – Intel, 하드웨어 터줏대감 회사의 모바일 시장 적응기와 엔지니어의 역할


인텔 하드웨어 엔지니어 허린님은 ‘인텔의 문화는 아니라고 생각하면 강하게 이야기 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그때 내가 가진 데이터에 기반한 자신감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소통에 중요한 4가지를 요약해주었는데, ‘남을 먼저 이해하려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내 분야에서는 내가 전문가라는 리더쉽’, ‘무임승차 하지 않는 것(Mutual Benefit)’, ‘자신의 기여를 공식적인 형태로 나타내는 것(Visibility)’이었습니다.

[엔지니어] 김나영 – Adobe,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웹 플랫폼의 변화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UX


김나영님은 디자인의 영역이 바뀌고 있다며 디자이너들은 더욱 기술을 이해 하는 방향으로, 개발자들은 좀 더 디자인 친화적으로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상호간의 이해가 있어야 좋은 상품이 나올 수 있겠죠. 모바일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반응형 웹’에 대한 필요도가 커졌습니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위한 디자인 트렌드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문화]